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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세아, 코로나 취업난 속 항공사 취업 달성 쾌거!  
작성자 방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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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 코로나 취업난 속 항공사 취업 달성 쾌거!
취업은 역시 아세아!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에서 운영하는 기종교육센터에서 지난 8월 14일 A-320 기종한정교육 20-2기 수료식이 진행되었고, 수료식과 함께 좋은 소식이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에 들려왔다.


약 3개월의 교육 끝에 좋은 결실을 맺은 8명 중 5명의 교육생이 있었던 것이다. 바로, 항공사 취업이라는 쾌거를 달성한 것이다.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는 코로나 확산에 항공업계는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거의 모든 업계가 침체된 불안한 취업시장 상황속에서도 양OO, 곽OO, 이OO, 최OO, 우OO 위 5명의 교육생은 미래 항공정비사라는 꿈을 가지고 A-320 기종한정교육 과정을 묵묵히 수행했던 것이다.

A-320 기종한정교육은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에 소속된 아세아인재개발교육원의 예하 항공교육기관인 기종교육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외에도, B-737 기종한정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2020년 6월 17일에는 국로부로부터 C-172 기종한정교육 또한 운영을 할 수 있게 인가를 받았다. 이로써,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는 A-320, B-737, C-172 기종을 모두 교육할 수 있는 국내최초 항공교육기관으로서 그 실력을 입증 받게 되었다.

현재 위 5명의 아세아 기종교육센터 수료생은 경북 사천시에 위치한 한국항공서비스(주)에서 근무하고 있다. 한국항공서비스(주)는 국내 최초의 항공 MRO 전문업체로서 항공업계에서는 떠오르는 샛별로 이 회사의 미래는 무궁무진하다. 이런 항공사에 취업을 했다고 하니, 아세아에 얼마나 좋은 경사가 아니겠는가? 아니, 취업난이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상황에 이는 거의 기적이라 할 수 있겠다. 이런 기적을 역시 아세아가 해내고 있다.

아세아는 항공직업전문학교로서 그 이름에 걸맞게 항공사 취업의 선두기관이라는 평이 나있다. 항공정비, 비파괴검사, 항공서비스, 항공보안 등등 거의 모든 항공분야에 아세아 학생들을 취업시키고 있다. 아세아는 역시 취업에 강하다. 포스트 코로나가 우리에게 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아세아는 교수진 및 모든 교직원들이 항공사 취업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교육에 온 정성을 쏟으며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이 본 취업 건을 통해 입증이 됐다.

졸업을 했다고 취업이 당연하게 보장되는 시대는 이제 지났다. 학생들의 뚜렷한 취업 의지와 교육자들의 헌신적 교육이 뒷받침 된다면, 이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번 5명의 항공사 취업자들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분명히 있는 것이다. 이는 바로,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라는 옛말처럼 현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며 포기하지 말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하는 것이다. 다시 한 번, 양OO, 곽OO, 이OO, 최OO, 우OO 교육생들에게 앞날의 건승을 빌며 미래 무궁무진한 발전의 시작을 아세아와 한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